백설 숯불갈비맛 후랑크 (트레이더스) 리뷰입니다.

오늘은 트레이더스의 백설 숯불갈비맛 후랑크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백설은 햄으로 굉장히 유명한 회사죠. 어릴적부터 김밥이나 도시락 반찬등에서 자주 접할수 있는 햄인것 같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백설 숯불갈비맛 후랑크의 가격과 맛에 대해 자세히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 가 격

백설 숯불갈비맛 후랑크의 가격은 9,980원입니다. 120g 한팩이 총 8개 들어가 있는 제품으로 전자렌지에 30초 돌려서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제품입니다. 모든 백설햄이 그렇듯 이 제품의 가성비는 극강에 속할정도로 매우 싼 제품인데요. 전자렌지에 30초 돌려 먹을수 있다고 하는 점에서부터 군대의 PX에서 먹는 그런 느낌의 제품이었습니다.


2. 총 평

전자렌지 30초를 돌려서 한번 먹어보았습니다. 첫입에서부터 느껴지는 이 군대 Px 제품같은 느낌.. 그런 느낌의 맛이네요~ ㅎ 참 이런음식들이 20대에는 정말 맛있게 느껴졌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입이 변해서인지.. 이런 식감의 제품이 저와는 잘 안맞더라구요.. 그래서 함량을 한번 찾아 보았는데.. 함량표시를 눈으로 보기전에는 밀가루 함량이 높은 제품이군 했는데.. 돼지고기 50%, 닭고기 25%의 제품으로 단백질의 함량이 높은 제품이었습니다.

운동할때 명언중에 하나가 “인바디보단 눈바디” 라고 하죠.. 그걸 인용해보자면 식품은 “제품함량보단 입맛먼저” ^^ 라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었습니다.

행여나, 전자렌지 말고 구워 먹으면 괜찮을까 해서 구워 먹어 봤는데요. 그래도 맛은 비슷했던것 같습니다. 사실 어릴적에 분홍색 소시지 이런제품들이 입맛에 맞을때도 있었고, 연령대에 따라 맛있다고 느껴지는게 다르다고 생각하는 편이기 때문에 이 제품은 맛이 없다라는 말보다는 저하고는 안맞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래서, 별루입니다.. 라고 말씀은 못드리지만, 제 개인적인 입맛으로는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은 아니었습니다. 딱, 제 입의 기준이니까.. 위에서 설명한 내용의 제품을 좋아하시는분이라면 구매하셔도 충분히 만족할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아무튼 리뷰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참고로, 유튜브 마트일지 채널에는 같은 내용이 영상으로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날들 되시고 또 봬요!!


돼지고기 49.04%(지방일부사용/국산), 정제수,닭고기 25.04%(기계발골육/국산) 옥수수전분{옥수수:외국산

1 주의사항

• 전자레인지 기종 및 출력에 따라 조리시간이 달라질

(러시아, 형가리,세르비아 등, 백설탕, 숯불갈비양념1,조직 농축대두단백,분리대두단백, 동화건조방가루,정제소금, 베이 수 있습니다.

3,참기름, 홍합제제(폴리인산나트륨, 피로인산나트륨, 메타 복한 제품은 변질될 우려가 있으니 반드시 냉장보 인산나트륨), 파씨즈 이르리탐산나트륨제제출자탕)

시고 바로 드십시오. 개봉 후 장기간 냉장보관시

( 나트륨(향미증진제),5 이노산산이나트레드,구아닐산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나트륨) 네파로일: 1 마늘 시즈닝하이테인 메프425 혼합제 제(정제수,고량색소,글리세린,탄산나트륨,프로필렌글리콜, 단주의 사항 안나토색소,홍국색소),혼합제제(덱스트린 치자적색소,치자

•보관방법:0~10 °C 냉장보관

황색소), 비타민C, 생강글래식,혼합제제,정제수,폴리소르비

•부정·불량: 식품신고는 국번없이 1399

이크80,향료(스모크향)] 아질산나트륨(발색제) 돼지고기 닭고기 밀,한,우유, 쇠고기,토마토 함유

• 사용 후 포장재는 반드시 분리배출하여 주십시오 이 제품은 알류를 사용한 제품과 같은 제조시설에서

업소명 및

씨제이제일제당(주)/ 첫북도 진천군 광혜원면 광 품목보고반타2길 112

제조하고 있습니다.

소지

#기일까지

티렌

반품 및 고환형:7080405% 55

• 본 제품은 소비지 쟁해결기준에 의거 교환 또는 보 상 받으실 수 있습니다

포장재질내면)

마트, 8

일거

영양정보

나트륨 640 mg 32 % 탄수화물 10mg 3%, 당류 4mg

BEA

지방 19g 35%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40 mg 13 % 단백질 11

지방 5 g 40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 (%)

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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