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디저트 (코스트코) 리뷰입니다.

오늘은 코스트코의 프렌치 디저트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코스트코 제과코너에는 맛있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 프렌치 디저트의 가격과 맛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가 격

프렌치 디저트의 가격은 15,990원입니다. 마들렌 8개와 까눌레 6개가 들어가있는 가격으로 가성비가 좋은 제품인데요. 코스트코의 제품들은 항상 가격적인 면에서는 다른 마트나 다른회사의 제품보다 월등히 좋습니다. 다만, 다들 대용량 제품으로 양이 좀 많은것이 단점이지만 필요에 의해서 다량을 구입할 경우는 굉장히 큰 메리트가 될수 있기도 합니다.


2. 총 평

먼저 카눌레의 정식 명칭은 카늘레 드 보흐도 이며, 이는 프랑스어로 “세로홈을 판, 주름을 잡은 골이 진” 이란 뜻을 갖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보르도 지방의 아농시아드 수도원에서 18세기경에 만들어졌고, 사실은 와인덕분에 탄생한 디저트라고 합니다.

우유, 바닐라 빈, 버터, 설탕, 밀가루, 계란 노른자, 럼으로 럼의 향때문인지 특색있는 향을 갖고 있는 제품입니다.

구성품중 또 하나 마들렌은 프랑스 북동부 로렌지역의 뫼즈주 코메르시라는 곳에서 유래한 전통적인 과자이고 카스테라의 맛이 나는 부드러운 빵입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빵 바게트와 더불어 제일 유명한 빵종류중에 하나입니다.

위의 두 제품을 먹어보면 마들렌은 우유와 먹어도 참 맛있으며, 까눌레는 다른곳에서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이 제품에서는 떡과 비슷한 식감을 지녔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에어프라이어로 한번 뜨겁게 만들어 줬는데요.

180도에서 3분정도 돌려주고 먹어봤습니다.

빵을 한번더 구운 효과가 났습니다. 먼저 마들렌은 원래 카스테라와 비슷했다면은 에어프라이어에 돌리고 나니 살짝 길거리에서 파는 계란빵과 맛이 비슷했습니다. 테두리에서 바삭한 식감을 내주면서 반으로 갈랐을때는 원래의 카스테라 맛과 계란노른자 맛이 짙게 나서 더욱 맛있게 먹을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까눌레를 먹어봤는데요.

어느 까눌레 집에 가면 줄을 서서 먹어야 한다고 하던데.. 저는 까눌레를 이 제품으로 처음 접해봤습니다. 까눌레를 뜯어 보려 해도 잘 뜯기지 않았고 굉장히 쫀쫀한 느낌이어서 떡으로 쳐도 백설기나 이런 부서지는 빵이 아니라 베이글보다 좀더 쫀쫀한 느낌과 식감의 제품이었습니다.

다른곳의 리뷰를 보니 겉바속촉이라고 하던데 제가 느끼기에는 쫀쫀한 떡 식감의 제품이었습니다.

둘중에 제 스타일에 맞는건 당연히 마들렌이었고 까눌레도 독특한 식감과 풍미로 가끔식 즐길만한 제품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의 제품은 다음에도 꼭 구매해야지 하는 완전 강추템은 아니고 다음에 할인하거나 카스테라의 빵이 먹고 싶거나 할때 가끔 구입해서 먹을만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참고로, 유튜브 마트일지 채널에는 같은 내용이 영상으로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날들 되시고 또 봬요!!


프렌치 디저트

(FRENCH DESSERT)

ITEM: 0t8092

제품유혐:빵류

주요성분:생지,프랑스산인가두(밀).

게린, 농축비터(우유),유청분말]

*알레르기유발물질: 우유, 밀, 계란 함유 업소명: 코스트코홀세일베이커리 내용량: 630g (2,198kcal) 포장재질: 종이, 가공셀룰로스제 영양정보: 총 내용량 630g (45gx14개)

1개(45g)당 157kcal

나트륨 113mg(B%), 탄수화물 26g(8%), 당류 3g(3%), 지방5g(9%), 트랜스지 방 0.5g미만, 포화지방 3g(20:), 콜레 스테롤 32mg(11%), 단백질 2g(4%)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

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단가: 254원 10g

부정/불량식품 신고는 국번없이 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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